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の:버스 완소 796호 &... 2007/10/07 00:03 by 엔티_유키

다시 만난 세풍 796호(07.9.7)를 참고해주세요.

아래 골든이글 모델 사진찍고 창밖을 보는데 왠지 낮익은 차가 영등포 쪽으로 지나갑니다.
백화점 세일만 하면 주말 영등포로가 정체되는 덕분에 멀찍이 서 있는 차를 찍을 수 있었습니다.
손님이 꽤 탔네요(백화점 손님?). 앞부분을 봅시다.
얼마전 새차가 또 들어왔고 이외에도 수많은 NGV가 있지만, 아직도 이 796호는 저에게 절대적인 존재입니다.
저번달에 종점에서 찍기도 했지만, 집앞을 지나간다는 것까지 찍어놨으니 이녀석의 존재감은 세월이 지나도, 차가 바뀌어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^^ 말하자면, 완전소중?

이런 옷닭후짓 하는거 정말 싫어하지만, 그 말투를 좀 빌리자면 '나의 가와이한 완소 796호 하앍하앍......(퍼억)'


아울러 보너스 사진.
'노랭이버스 03'에서도 언급했던 탄천01번 탄천주차장-삼성역 코엑스.
얼마전 남산올라가는 맞춤노선 8002이 신설되었고, 거기에 이 탄천01번에 다니던 노랭이미디가 징집;되면서 주말에는 어이업ㅂ게도 "노란 임시행선판을 붙인 초록 BM090"이 운행하게 된것 같습니다.

세풍에도 널린 미디라 반갑기는 한데, 저 언발란스하게 어색한 느낌은 도저히 지울 수가 없군요-_-;
어쩌다보니 GRB가 뒤섞인 풍경은 여기저기서 많이 봐 와서 적응이 되었는데... 이건 뭐;

덧글

  • 이형진 2007/10/07 02:32 #

    도색 안 맞는 건 광주도 꽤 심하지요. (먼산)
  • 엔티_유키 2007/10/09 00:20 #

    헉 그런가요;;; 거기 버스는 도색 행선판도 나름 다 이쁘던데;;;
  • 이형진 2007/10/09 10:24 #

    개편하고나서 다시 한번 뒤엎어서 색깔하고 안맞는 차들이 상당수 다닌다는...(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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