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3.5일-2주(그중에 1.5일은 무급이다)간을 일만으로 보내고, 마침내 결국 하루의 휴일을 얻었습니다.
앞으로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(예비군 훈련도 있고), 주중 하루정도는 쉴 수 있길 기대하며...
용산에 가서 (회사에서 쓸) 물건을 사고 돌아오는 길의 원효대교.
정말 오랜만에 만난 한강입니다.
노래가사처럼 "흘러가는 한강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고..." 군요. (사실 노래는 북한강지만;;)
하지만, 힘들어서 더 이상의 외출은 업ㅂ고 집에서 벌호우 탑니다. 이따 저녁에 모종의 거래(?) 빼면.
그래도 만족입니다. 푹 쉬고, 또 열심히 일할겁니다. 휴일을 기다리면서...
이제껏 응원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