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の:철도 한심한 박물관 2013/02/03 00:07 by 엔티_유키

몇 번 비교한 것 같지만. 우선 사진부터
...처음 들어왔을 때가 제일 나았어.
옛 기억이 바로 되살아나지도 않을 정도로 변질된 모습. 전혀 반갑지가 않은데...

(또) 몇 번 비교하는 것 같지만. 이번에는 학실히 데쎄랄 사진이니까 ㅇㅇ
막 재도색을 끝난 녀석(上)인데도 왜저렇게 안돼보이는걸까...
죽어 있는 차, 죽었지만 아직도 살아 있는 차.
참고로 윗 사진이 1974년에 만든 차, 아랫 사진이 1959년에 만든 차입니다...마는;;;

덧붙여서
위가 1980년부터 운행 시작해서 2001년에 폐차된 차.
* 이상하게 이 주황색은 딱 맞게 재현이 된 것 같은데? 대신, 눈(전조등) 부분은 원래 주황색이 아니라 흰색.
아래는 1972년에 첫 제조되어서 2008년까지 운행한 차. 그러고도 모자라서...
아직도 현역으로 운행 중인 녀석이 있는 차.


그저 구석에서 썩고 있는 녀석 / 아직도 달릴 수 있을 것 같이 보이는 녀석.
그 보관 상태의 차이 뿐 아니라, 수명의 차이-내구연한 노후화에 금방 스러져 간 한국의 전동차들을 기리며...

덧글

  • 루리카 2013/02/04 07:33 #

    1115호 저항차에 코레일 로고 박아놓은 것은 충격과 공포였습니다.
  • 엔티_유키 2013/02/08 15:49 #

    아핫 그사진은 미처 못찍었네요. 보느니 한숨만 나옵니다(...)
  • 2013/02/08 22:36 #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3/02/08 15:49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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